요즘은 식물을 보면서 '어라!'하는 느낌을 받을 때가 좀 있습니다.
어느 날, 칡 넝쿨을 보다가 '어라'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잎의 모양이 두과(콩류) 식물 같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경상도 지역에서 많이 사용하는 향신료 중 방아라는 것이 있는데요. 방아를 보면서, 방아에도 로즈마린산이 많이 함유돼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아마 레몬밤이라는 허브가 치매에 좋다는 이야기는 한번쯤 들어봤을 겁니다. 그 이유는 레몬밤에 로즈마린산이란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기 때문인데요.
victorserban, 출처 Unsplash 로즈마린산은 로즈마리라는 허브에서 발견되어 <로즈마린산>이란 이름이 생겼습니다. 로즈마린산은 1958년 발견된 이후 다양한 기능이 규명되기 시작했습니다.
davidclode, 출처 Unsplash 로즈마린은 폴리페놀의 일종인데요. 폴레페놀은 노화 방지 및 혈관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또 항균 작용을 통해 식품의 변질을 막아주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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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방아와 로즈마린산, 그리고 아세틸콜린과 치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