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검랑입니다^^ 제주도 여행 벌써 2일차 입니다.
새벽에 창을 때리는 빗소리에 잠을 깼습니다. 6시, 너무 이른 시간이라 뭐할까 하다가 침대 머리맡에 있던 김영하님의 <작별인사>를 집어들어 마저 읽어 내려갔습니다. 밖에는 비가 오고 책 내용은 절정을 치닫으면서 꺼이꺼이 혼자 울기도 했습니다.ㅠㅠ 많은 생각이 고쳐하는 아침이었습니다.
숙소 퇴실 시간이 다가와서 퇴실 준비를 하여 숙소 근처에 있던 별다방으로 향했습니다. 글쓰기를 할 작정이라 비도 많이오고 해서 전망 좋은 카페보다 그냥 별다방으로 향했습니다.
충전이 가능한 자리를 잡고 따듯한 라떼도 한 잔 시켰습니다. 그렇게 서평을 써 내려갔습니다.
거의 3시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꼭 한 번 읽어봐주세요^^ 작별인사/김영하/복복서가 안녕하세요.
마검랑입니다.^^ 오늘은 김영하 작가님의 <작별인사>를 서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하 ... blog.naver.com 그렇게 오전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카페 밖에서 거짓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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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올레 5코스, 제주도 여행 2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