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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이 회식 장소 예약할 때 신경 써야 할 6가지

 신입사원이 회식 장소 예약할 때 신경 써야 할 6가지

오랜만에 신입사원 콘텐츠로 돌아왔습니다. 지난번에 이야기했던 회사 생활 중 "신입~ 먹고 싶은 맛집 찾아와~!"

에서 이어집니다. 가고 싶은 음식점을 정한 신이비 하지만 예약 전화 전 망설이는데...

'이거 혼자 진행해도 되나?' '보고 안 했다고 혼나려나?'

가고 싶은 식당을 정했어요. 무엇을 해야 하나요?

평범한 삼겹살집 등이면 상관없지만 횟집과 같은 날 음식, 해산물과 같이 조금이라도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음식들 누군가 못 먹을 수도 있는 음식을 고르셨다면 팀 내에 반드시 물어보세요! 여러분 아직 상사들의 이름도 정확히 못 외웠는데 이분들의 알레르기 음식이 무엇인지는 어떻게 알겠습니까!

과장님, 팀장님이 너무 어렵다면 가까운 선배님들에게라도 물어보세요. "일단 조개탕 집을 골랐는데 혹시 해산물 못 드시는 상사님이 계신가요?"

다행입니다! 우리 팀장님이 해산물 알레르기가 있으셨습니다.

묻지도 않고 여기로 갔으면 앞으로의 회사 생활이 힘들 뻔했군요. 무난한 삼겹살집으로 회귀하며 신...

# 신입사원 # 예약 # 장소 # 직장 # 회사 # 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