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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애틀랜타 맛집 중식당 추천 아틀란타 여행 둘루스 Yuki 양꼬치 마라족발 4곳 후기

 미국 애틀랜타 맛집 중식당 추천 아틀란타 여행 둘루스 Yuki 양꼬치 마라족발 4곳 후기

미국 애틀랜타의 중식당 중에서도 둘루스에 위치한 Yuki는 다양한 메뉴 구성으로 입맛을 충족시키는 점이 특징이다. 기본에 충실한 짱반 짜장, 해물 짬뽕, 탕수육을 4인 기준으로 주문하면 푸짐한 양과 해산물의 풍성함, 시원한 국물, 바삭한 탕수육과 함께 소스가 따로 제공되는 점이 한국식 맛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고 평가된다. 넓고 깔끔한 식당 분위기와 직원들의 친절한 서비스가 인상적이며, 가격대는 3종 메뉴 합계가 85달러에 이르고 팁을 포함해 100달러 내외로 다소 높게 느껴지지만 한국에서 맛보던 중식의 품질을 원한다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선택으로 언급된다.

두 번째로 Golden Buddha는 애틀랜타 한인타운에서 벗어나 다운타운에 가까운 Decatur 지역에 위치해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있다. 점심 특선 메뉴를 평일 런치 시간대에 받지 못하는 경험이 있었으나 같은 메뉴를 나눠 먹을 수 있었고, 짬뽕 한 그릇을 두 그릇으로 나눠 제공받은 점이 특징이다. 짜장 역시 해물이 풍성하고 양이 많아 다양한 중식 맛을 체험하기에 무난하다는 평가가 남는다. 식사 가격은 약 70달러대였고, 두 명이서 1인분씩 나눠 먹는 방식으로 가성비를 보완한 사례로 소개된다.

세 번째로 언급된 Crazy Skewers는 도라빌의 H마트 옆에 위치해 양꼬치 위주로 구성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전통적인 회전식 기계가 아닌 이미 주방에서 구워져 나오는 양꼬치를 맛보았고, 볶음밥과 가지 요리도 함께 주문해 균형 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었다. 양념과 기름기의 조합이 무난했고 전체 비용은 약 50달러 내외로 마무리되었다.

네 번째로 Urban Hai는 애틀랜타 미드타운에 자리한 중국식당으로 마라족발과 함께 딤섬, 북경오리, 오렌지치킨 등 다양한 사천요리 메뉴를 선보인다. 매콤한 마파두부와 쫄깃한 마라족발의 조합이 특히 돋보이며, 호텔로 배달 받아 맛보는 방식도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현지 추천으로 Uber Eats를 이용하면 첫 주문 할인 혜택을 받는 방법도 안내된다. 이처럼 애틀랜타 여행 중 한식 외에도 중국 요리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위 네 곳이 꼽히며, 여행 코스나 숙소 위치에 따라 선택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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