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emars Piguet Royal Oak Chronograph Green Dial 오데마피게 로얄 오크 언박싱 제럴드 젠타의 로얄 오크 탄생 50주년 기념 모델로 출시된 그린 다이얼이 정규 라인업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로얄 오크 앞에 붙이는 대명사를 오데마피게가 아닌 제럴드 젠타의 이름을 먼저 사용한 의미는 그의 디자인 철학과 영향력이 오데마피게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일 것입니다.
와치 박스 로이나 다이아몬드 시계 박스는 시계의 가격을 생각하면 아쉽습니다. 풀박스 구성품과 재질 등의 품질 평가는 차치하더라도 별다를 게 없습니다.
오데마피게 50주년 기념 모델과의 차이점 로이나 다이아몬드 외형적인 차이점은 없습니다. 다만 시계의 심장을 작동 시키는 로터로만 그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구글 이미지 > 로얄 오크 50주년 모델케이스 백 당시 기념 모델로 출시된 것과 다른 점은 셀프 와인딩 로터에 있는 "50" 주년 문구입니다. AP 시그니처 18K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