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어김없이 월요일 점심은 회사에서 주는 샐러드. 구내식당이 있지만 내려가기 귀찮음 이슈와 다이어트 목적으로 딜리버리로 매번 샐러드 시키고 있음.
(실제로 구내식당 내려갔다 오면 점심시간이 다 지나가고 있는 마법이 펼쳐짐) 맛단 저녁은 내가 좋아하는 맛단. 한동안 돼지목살 백김치볶음밥만 먹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도쿄 스테이크 덮밥을 시켜봤는데 그냥 김치볶음밥 먹는 걸로...
배달하는 동안 고기가 식은 탓인지 너무 질겨서 이 나가는 줄 알았음ㅋㅋ 그림 주말에 자고 있는 동안 여자친구님께서 아이패드로 그린 그림ㅋㅋ 지난주에 너무 피곤해서 주말 내내 잠을 잤는데, 너무 많이 자서 여자친구님 뿔남. 미안해...
근데 너무 피곤했어. 샐러드 화요일은 점심도 샐러드.
왜 맛있게 잘 하다가 이번에 삐끗한 거죠?! 먹다 도저히 못 먹겠어서 남긴 샐러드는 처음인 듯.
올라포케 삼성점 올라포케 삼성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85길 34 102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저녁은 오랜만...
원문 링크 : 2025년 12월 2주차 일상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