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입주지연금 냅니다"…임대차법에 사라진 '싼 전세' 수도권 새 아파트에서 집주인(임대인)과 세입자(임차인)간에 줄다리기가 시작됐다. 임대차보호법이 시행되면서 우려됐던 '임차인 고르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기 때문이다.
임대인과 임차인의 입장은 그야말로 '동상이몽(同床異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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