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6월 연방 공개시장위원회 (FOMC)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점도표 중간만 50BP(1BP=0.01%포인트)상향했다. 하지만 연준이 제시한 연내 2회 인상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여 5.25%가 최종 금리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15일 권기중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6월 FOMC는 어느 정도 시장 예쌍에 부합한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14일 미국 연준은 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5.25%)한 가운데, 2023년 국내 총생산(GDP) 상향(04%→ 1%),핵심 개인소비지출 (CORE PCE)상승률 하향(3.6→3.9%)을 함꼐 조정했다.
그는 "2023년 점도표 중간값은 5.625%로 이전치 대비 50bp 사향 조정하며 매파적으로 해석했으나 이 역시 시장에서 어느 정도 예상한 바 있다:면서 통해연내 추가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은 낮아졌으며 계속해서 강조하는 인플레이션 목표치 2% 도달까지 상당 시간이 걸릴 수 있을것 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