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장관 원희룡)는 9월 19일 부터 2일간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해외 수주를 확대하기 위한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러스 (GICC) 2023」 을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한다. 올해 11회째를 맞이하는 GICC는 해외 주요 장·차관 등 고위급 인사 등을 초청하여 고위급 면담,사업 설명회, 1:1 미팅 등을 통해 우리 기업에게 새로운 사업 정보와 해외 발주처와의 직접적인 교류 기회를 제공해 왔으며, 그 결과 누적 300억불 규모의 실질적인 수주성과를 이뤄냈다.
올해는 24개국에서 온 장·차관,CEO,고위 관계자 등 60여 명과 각 국 대사등 2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2030년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교섭과 스마트시티,플랜트, 교량 , 항만 등 기존 인프라 협력을 비롯, 우크라이나 재건 협력 등 우리나라 기업들이 참여를 희망하는 다양한 인프라 사업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원희룡 국투교통부 장관은 김오진 1차관, 백원국 2차관, 강희업 대광 위원장 및 ...
원문 링크 : GICC(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 2023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