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마포구 대흥동 18-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이대역 마포 프론티어 장기 임대 주택 입주자 모집 소식이다. 가칭 이대역 마포 프론티어 단지는 이대역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공동주택 신축공사 사업지로서 대지면적은 14 156.5 평방미터(약 4 282.34 평), 건축면적은 3 301.99 평방미터(약 998.85 평)로 지하 4층~지상 35층 6개동 전용면적 49~74㎡의 647세대(민간임대, 장기 전세)로 공급되며 총 주차 대수는 665대가 계획되어 있다.
단지는 지하철 2호선 이대역을 비롯해 5호선, 6호선, 경의중앙선을 이용해 서울시청, 여의도, 강남권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편리하고 자가용 이용 시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진입이 약 15분 내외로 가능해 교통망이 다방면으로 연결된다. 향후 새절역에서 서울대입구역을 잇는 서부선 경전철 사업과 공덕역세권 개발 등 굵직한 교통·정비 사업이 추진 중에 있다. 반경 1km 이내에 초·중·고교가 밀집해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국내 최고 명문 대학 캠퍼스가 인접해 있어 교육 환경이 우수하다.
이 밖에 현대백화점 신촌점, 이마트, 망원시장 등 쇼핑·문화시설과 세브란스병원 등 대형 의료시설이 인근에 자리하고 홍대 거리, 경의선 숲길공원 등 녹지 공간도 풍부해 교육 및 생활 편의 인프라가 밀집해 있다. 타입별 면적은 49타입 84세대, 계약 면적 68.88 102.07㎡, 59타입 84세대, 계약 면적 84.33 124.62㎡, 74타입 173세대, 계약 면적 104.29 154.66㎡로 구성된다.
민간 임대 아파트로서 초기 임대료가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으로 책정되며 임대보증금은 연 5% 이내로 제한되어 임대료 상승 부담이 크게 줄고 이후 분양 전환 시 합리적인 금액대로 공급금액이 형성되어 임차인에게 우선적 분양 기회가 제공된다. 4년 이후 소유권 이전이 가능하며 최대 10년 동안 안정적으로 거주가 가능하다. 만 19세 이상 무주택자 및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라면 청약통장 없이도 임차인 신청이 가능하고 주택 수에는 포함되지 않아 향후 일반 아파트 청약 시 재당첨 제한을 적용받지 않는다. 취득세, 보유세, 종부세 등 주택 소유에 따른 세금 부담이 없으며 다주택자나 법인도 제약 없이 계약이 가능하다. 기존 임차인에 대한 우선 분양 전환 의무 기간도 없고 중도 퇴거도 자유롭다. 임대 보증금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또는 SGI 서울보증의 의무 가입 보증으로 안전하게 보장된다. 가칭 이대역 마포 프론티어는 회원 모집 단계에서 발코니 확장, 시스템에어컨 등 무상 제공 혜택을 마련하고 있다.
현재 이대역 마포 프론티어 장기 민간임대 주택 임차 회원 모집이 진행 중이며 임차인 모집가, 임대보증금, 잔여세대, 홍보관 방문 예약 등 보다 구체적인 문의는 전화나 메시지로 안내된다.
원문 링크 : 이대역 마포 프론티어 장기 임대 주택 입주자 모집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