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려원미쁘에요 : )요즘에 주말되면 그렇게 집밥이 생각나더라구요.엄마가 해주셨던 집밥을 거의 십여년동안 그리워했었는데드디어 봉담에서 집밥다운 배달음식을 찾았어요.이름하야 밥퍼주는 예쁜누나!!식당 이름이에요.이름도 마음에 들어.암튼봉담 배달음식 이제는 이것저것 시켜보지 않아도되고봉담에서 제대로 배달음식을 먹을 수 있겠구나.김치찌개랑 차돌된장찌개랑 제육볶음이 너무 맛있으니까먹으면서 감탄을 했죠.늘 그렇듯 하나를 시킬수가 없어서 김치찌개랑 차돌된장찌개 그리고 제육볶음을 시켰어요.둘 다 제가 무지무지 좋아하는 찌개~ 보통 이렇게 시켜놓고 하나는 냉동실에 얼려놨다가 집밥 먹고 싶을 때 먹곤해요..........
봉담 배달음식 집밥 생각난다면 밥퍼주는 예쁜누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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