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맛집찾아 삼만리의 삼만이에요.
어제에 이거 몽골 여행기 day2 시작해볼게요. 추가되는 준비물: 수건 J호텔조식 간단한 아메리칸블랙퍼스트 느낌으로 조식이나왔어요.
부담없이 먹을만 한 정도. 장모님이 카페를 좋아하셔서 호텔 도보 3분 거리에 coffee namu 커피나무에 방문했어요.
오전8시 도착 지도는 구글지도 사용. Previous image Next image 내부 인테리어는 한국 카페와 흡사했어요.
몽골에서도 이런 카페가 있다는 것에 놀란 3명 ㅎㅎㅎ 메뉴판. 거의 한국 감성카페 혹은 개인카페와 같은 느낌이었어요 오레오스무디와 아메리카노 미디움 아이스로 해서 17,800투그릭(한화 7120원) 정도 지출했어요.
커피는 산미가 있었어서 맛있다고 하셨고, 오레오스무디는 곱게 갈려서 먹기 좋았어요. 너무 달지 않고 괜찮았어요!
마지막날에 같은 숙소 사용한다고 했는데 다시 방문할 예정이에요. 이정도 차 막히는게 기본이예요.
한번 막히면 3km가는데 1시간도 넘게 걸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