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맛집찾아 삼만리의 삼만이에요.
몽골여행기 Day4 시작해볼게요. 별을 보자고 가장 빠르게 잤던 우리 부부.
그렇게 별은 물건너 가고 삼만이가 늦게나마 4시쯤에 겨우 한장 찍었어요.... 도대체 밤8시에 왜 잔건지..ㅜㅜ 몽골은 밤이 짧은 나라 답게 밤 9시 반쯤 어두워지고, 새벽3시반쯤 되니 밝아지기 시작히더라구요...
아무튼 혼자서라도 별을 봤다고 혼나며 조식을 먹으러갔습니다. 염소와 양 게르 산등성을 등반하고 있더라구요...
덕분에 아침먹고 사진도 찍고 놀았습니다. 산이 작은 산이라면 크나큰 오산입니다.
이렇게 높고 험한 산인데.... 참 대단한 아이들이었어요.
안다치게 조심조심 넘어가렴~ 그렇게 다시 울란바토르쪽으로 이동하기 시작했고, 처음에왔던 같은 휴게소에서 아이스크림 구입. 다 괜찮은데 두번째 사진의 왼쪽에서 두번짜 카라멜색상은 가급적 먹지말자.
맛이 궁금하다면 먹어봐도 좋다. 다만 돈을 버리고 싶다면 말이다.
#몽골양파링 치킨맛이었는데 적당히 짠기있는 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