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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기스칸이 되어보자 몽골여행 에필로그 3 - 몽골 6월 옷차림(판초, 어기호수, 사막, 낙타, 쇼핑, 승마, 썰매, 게르)

 징기스칸이 되어보자 몽골여행 에필로그 3 - 몽골 6월 옷차림(판초, 어기호수, 사막, 낙타, 쇼핑, 승마, 썰매, 게르)

안녕하세요. 맛집찾아 삼만리의 삼만이에요. 5박6일간의 몽골여행을 마치고, 몽골 컨텐츠 마지막인 옷차림 정보예요.

모든정보는 6월 3일부터 6월 8일까지이고, 모든 날씨를 다 겪어본 저희로서 가장 알맞았던 옷차림을 추천드릴게요. 몽골은 6월부터 날씨가 서서히 따듯해지기 시작해서 8월까지 성수기라고 해요.

방문하시는 일정 고려하셔서 참고하시길 바랄게요. 1일차 - 몽골 도착 및 국회의사당, 자이산 전망대 몽골에 처음 도착했던 날의 날씨는 약 17도~20도 정도였어요. 덕분에 낮에는 바람막이를 벗고다녔고, 해가 지기 시작하는 6시부터는 서서히 쌀쌀해져서 바람막이 입기에 딱 좋은 일정이었어요.

삼만이는 CK청바지 + 폴로 반팔티 / 와이프는 사파리룩 점프슈트 입었어요. 와이프는 겨울만되면 코가 빨개지고 추위를 잘 타는데 이 날은 춥지않고 잘 지냈어요. 2일차 - 어기호수, 전통게르 2일차부터는 본격적인 일정이 시작되기도 했고, 날씨가 좋았지만 다소 추웠어요.

온도는 15도 안팎이어서 외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