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맛집찾아 삼만리의 삼만이에요.
이번에는 도쿄여행 초밥 가성비 끝판왕 미도리스시 긴자점 내돈내산 후기에요. 사실 정식 명칭은 스시노미도리 긴자점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미도리스시로 불리는 긴자점. 5년만에 방문했는데도 과연 맛이 그대로일까? 기대하면서 오픈런 했어요.
사실 미도리스시는 오픈런 아니면 좀 애매한점이 많기 때문에 가급적 오픈런 추천드려요. 오전 10시 23분에 도착해서 22번 받았습니다.
이정도면 안정권입니다. 대기하시는 방법은 매장입구 오른편에 작은 키오스크가 있어요.
대기등록하는 방법은 별로 어렵지 않으니 작성하시면 돼요. 매장 내부 좌석은 크게 2인테이블과 다찌석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앉을때 따로 물어보거나 지정하는건 없고 그냥 자리를 지정해서 알려줍니다. 저희는 2인석으로 안내받아서 얌전히 앉았습니다.
다찌석에 앉으면 어땟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긴 합니다. 자리에 앉으면 기본 반찬?
들을 줍니다. 아가입맛 삼만이에게는 장국말고는 좀 난이도가 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