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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주담대, 최장 40년으로! 대출 문턱 낮아진다!

 비수도권 주담대, 최장 40년으로! 대출 문턱 낮아진다!

최근 은행권에서 대출 규제를 점점 완화하는 분위기인데요!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이 수도권 외 지역의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최장 만기를 기존 30년에서 40년으로 늘렸습니다.

우리은행은 3월 10일부터 변경을 적용하며, 신한은행은 이미 지난달 2월 20일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해요. 원래 우리은행은 지난해 9월 가계부채 관리를 위해 주담대 최장 만기를 40년에서 30년으로 줄였었는데, 이번에 일부 완화한 것이죠.

다만, 수도권 지역은 여전히 최대 30년이 유지됩니다. 올해 들어 대출 문턱이 낮아지는 추세예요.

해가 바뀌면서 가계대출 총량 규제가 리셋되었고, 금융당국에서도 금리 인하를 주문하고 있는 상황이죠. 우리은행은 2월 21일, 수도권 내 다주택자의 추가 주택 구입 대출 제한을 해제했고, 2월 28일에는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를 반영해 주담대 가산금리를 0.25%포인트 내렸습니다.

NH농협은행과 하나은행도 금리 인하를 결정했으며,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도 검토 중이라고 하네요. 올해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