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의 몸으로 바다까지? 배우 이시영, 놀라운 모성애 뒤 숨겨진 이야기!
모두가 놀랐습니다! 액션 퀸으로 불리던 배우 이시영 씨가 만삭의 몸으로 바닷가 캠핑에 나섰다는 소식에 말이죠.
지난 27일,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 정윤이와 함께한 캠핑 현장을 공개했는데요. 사진 속 이시영 씨는 영락없는 '만삭 엄마'의 모습으로, 앉았다가 일어날 때 허리를 붙잡으며 힘겹게 움직이는 모습이 포착되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캠핑에 푹 빠진 아들 때문에 힘들지만, 바다가 보이는 캠핑이 너무나 행복했다는 그녀의 글에서는 엄마의 위대한 사랑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시영 씨의 두 번째 임신 소식은 단순히 기쁜 소식으로만 끝나지 않았습니다.
지난 2017년 9살 연상의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을 뒀던 그녀는, 결혼 8년 만인 올해 초 파경을 맞았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기 때문인데요. 여기에 더해, 전 남편의 동의 없이 이혼 전 시험관 시술로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
원문 링크 : 충격! 만삭 이시영, 논란 속 '이것'까지 감행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