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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 한식 맛집 정갈한 한정식 혼밥 모임 아탕

 상암동 한식 맛집 정갈한 한정식 혼밥 모임 아탕

탕이 있어야 밥이라고 하셨던 아버지의 뜻에 따라 정성스럽고 든든한 한끼를 만드는 곳 상암동 한식 맛집 아탕의 위치는 디지털미디어시티역 9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어 지하철 역에서 호다닥 찾아 들어가기 아주 좋습니다. 오늘 한파로 너무너무 추웠는데 역에서 가까웠기 때문에 길거리에서 굳기 전에 도착했어요.

나무 인테리어로 된 고즈넉한 분위기의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아늑한 방에 4인석이 다수 마련되어 있어요. 영업시간은 매일 11시 - 22시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입니다.

집밥 처럼 따끈따끈하고 정갈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들인데요. 탕이나 안주류에 한상차림까지 다양한 한식 메뉴들이 있어요.

저희가 먹은 메뉴는 꽈리등갈비찜 여기는 적당히 달큰하고 칼칼해서 밥이 자꾸 떙겼어요. 매운맛도 혀가 아픈 느낌이 아니라 매콤한 정도라서 밥이랑 먹기 딱 좋았고요.

도톰한 고기 보이시죠! 등갈비 고기는 잡내없이 신선했어요.

질기지 않고 부드럽게 발려서 먹기 편했고 양념이 자작하게 남아있어서 밥 비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