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같던 교토일정을 마치고 숙소에 기절해있다가 배가 고파져서 야키토리를 먹으러 왔습니다. 친구가 추천해줬고 결론은 굿 구글맵 : https://maps.app.goo.gl/DZZgG9XMSZYsJAjCA?
g_st=ic YAKITORI UMEDA KOHT · 4.6(166) · Yakitori restaurant Japan, 530-0057 Osaka, Kita Ward, Sonezaki, 2 Chome−5−24 石見ビル 1F maps.app.goo.gl KOHT,,, 무슨 뜻일까요 모르겠네요 다행히 웨이팅은 없었는데 남은 마지막 다찌석에 앉았어요 저분이 꼬치담당같은데 전문가 포스가 좔좔 여긴 앉으면 큐알을 주는데 그 큐알을 찍으면 메뉴주문이 가능한 사이트가 나와요. 이런식으로?
전 처음가보는 가게는 가게에서 추천하는걸 먹는 편입니다 일단 맥주부터,, 기본 맥주가 뭔지 몰라서 물어보니 삿포로라고 된 걸 시키라네요? 한글번역창 보여주면서 물어봤는데 직원분이 당황하시는 걸 보고 아차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