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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오] 서초동 프렌치다이닝 맛집

 [큐리오] 서초동 프렌치다이닝 맛집

쓰니는 흑백 요리사를 보고선 새로운 맛! 엄청 맛있는 맛!

을 위해서 최근에 엄청 비싸고 맛있는 맛집이란 곳들은 다 시도해보고 몇몇의 흑백요리사 음식점들 및 팝업들을 가봤는데요. (성공도 실패도 있었다!)

예상 외로 친구의 추천으로 기념일 모임을 했던 큐리오에서 제가 바라던 새로운 맛! 맛있는 맛!

을 만났습니다. 오늘의 스프 말해 뭐해 이 가게의 첫 인상을 가져다 준 스프 세비체 탱글한 새우와 세큼한 소스로 식욕을 돋구는 세비체 타르타르 타르타르는 위엔 감태가 아래에 춘권피로 프릴같이 감싸줘서 고소하고 바삭한 맛이 났습니다 흑돼지 흑돼지는 육즙이 많고 지방도 적당히 있어서 항정살과 같은 식감이 났습니다 오늘의 생선 생선은 또 말해 뭐해~ 오늘의 생선은 대구!

역시나 생선은 잘 조리되면 너무 맛있어요 오늘의 파스타 생면으로 만들어져서 그런지 면이 소스를 아주 잘 흡수했어요 치즈케이크와 이스파한 휘낭시에 오옷!!! 이게 휘낭시에구나!

겉은 몽실몽실한데 바삭하고 너무 맛이 가벼워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