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식과 와인을 사랑하는 앤디입니다 주말 오후,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잠시 숨을 고를 곳이 필요할 때면 으레 용인 고기리 계곡 주변을 떠올리게 되는데요 이곳을 찾다 보면 ‘고기동’과 ‘고기리’라는 두 이름이 함께 쓰여 고개를 갸웃하게 될 때가 있어요 간단히 정리하자면 ‘고기동’은 현재의 공식적인 행정 구역 명칭(법정동)입니다 하지만 이곳은 과거 1914 년 행정구역 개편 때 고분현과 손기동을 합쳐 ‘고기리’ 라 불렸고 오랫동안 자연 속 유원지로 사랑 받아왔던 역사가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지금도 많은 사람에게는 정겨운 ‘고기리’ 라는 이름이 더 익숙하게 남아있는 듯하고요 고기동 우리에게는 고기리로 더 친숙한 그 길목에 새로운 공간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가 봤어요 ROYSA 로이사(@roysa_official_)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298명, 팔로잉 210명, 게시물 34개 - ROYSA 로이사(@roysa_official_)님의 Instagr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