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인생 최장시간, 최장거리를 뛰어보았다. 얼마되지 않은 거리지만 11km를 뛰었다.
운동 한 후기에 대해서 간략히 적어보도록 하겠다. 운동 전 사실은 요즘 뛰는 것이 조금 질려있었는데, 인스타에서 친구가 아침 러닝으로 20km를 뛰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약간의 자극(?)
을 받아서 평소에는 장거리를 뛰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10km를 도전하게 되었다. 일단 저녁은 가볍게 거르고, 몸을 풀고 뛰기시작했다.
날씨 및 코스 오늘 저녁 날씨는 매우 좋았다. 선선했고 바람도 솔솔 불어서 시원했다.
그리고 코스는 신성동에서 탄동천숲향기길을 따라 뛰어서 다시 신성동으로 오는 코스였다. 장비(?)
복장 상의는 나이키 하프집업, 하의는 디스커..........
러닝(10km)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