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가를 잘하고 싶어서 너무 열심히 하면 오히려 못하게 된다. 잘하고 싶다는 열정이 긴장과 압박에 눌리면, 당신의 노력은 방향을 잃고 만다.
잘하고 싶은 일이 있다는 건, 거기서 탁월한 결과를 얻고 싶다는 뜻이다. 그리고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지혜로운 노력이 필요하다.
열심히 하는 건 좋다. 다만 그 결과가 좋지 못하면 당신은 다시 열심히 하는 것으로 복귀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잘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는 충분히 몸을 풀고, 경쟁자가 어떻게 하는지 관전도 하면서 천천히 접근해야 한다. 이런 여유있는 접근을 통해, 잘하고 싶은 일에거 내가 얻을 수 있는 즐거움이 무엇인지를 탐색할 수 있어야 한다.
잘하는 일인데, 그..........
(2020년 5월 #1-12 마흔이 되기전에) "좋은 것을 남겨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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