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가 랜섬웨어 공격을 비롯한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전담조직을 신설한다. 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은 2021년 10월 25일(현지시간) 정례 브리핑에서 상원이 인준하는 대사를 수장으로 사이버·디지털 정책국을 신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설되는 부서는 사이버 안보, 디지털 정책 및 디지털 자유에 초점을 맞추게 될 계획이다. 또한 핵심·신흥 기술을 담당하는 별도의 특사를 기용해 관련 정책 개발, 동맹 및 적대국 협상과 같은 사이버 보안 문제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또 인공지능, 양자컴퓨터, 생명공학 및 기타 분야에 대한 국제적인 정책을 조정하는 역할을 맡으면서 미국과 유럽연합(EU)의 무역·기술위원회를 둘..........
美 국무부, 랜섬웨어 공격 등 사이버 위협 대응 위한 전담조직 신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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