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0일부터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인 상암동에서 시민들 누구나 자율주행자동차를 실시간 호출하고, 요금을 지불하면 자유롭게 탈 수 있는 정규 교통수단으로서 본격 운행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10일 오전 9시30부터 승용차형 자율차 4대를 시작으로 DMC역과 아파트 단지, 오피스지역에서 운행된다. 이용 승객은 서울시가 민간과 함께 만든 서울 자율주행 전용 스마트폰 앱(TAP!)
을 통해 실시간으로 자율차를 호출해 탑승할 수 있다. 작년 11월 유상운송 면허발급 이후 서울시는 자율주행업체와 함께 약 50일간 시민, 전문가 등 250명을 대상으로 무료 탑승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승하차 지점을 대..........
서울시, 10일부터 '자율주행차' 교통수단으로 운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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