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사업자 63개 중 42곳이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에 따른 사업자 신고 요건 중 하나인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미획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증 신청조차 하지 못한 거래소는 24곳인 것으로 드러났다.
가상자산사업자신고를 위해선 ISMS 인증과 실명확인 입출금계좌(실명계좌)의 발급이 필수다. 이 중 ISMS 인증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정보 시스템의 관리적·기술적·물리적 보호조치가 기준에 적합한지를 검증하는 절차다.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유예기간인 2021년 9월 24일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거래소 폐쇄에 따른 갑작스러운 거래 중단 우려와 관련 불법 행위 기승으로 인한 이용자 피해 우려가 커지..........
거래소 42곳, ISMS 인증 못 받아…사업자 신고 어렵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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