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현제까지도 집값의 하락세가 이어져 매매 보다도 시세보다 저렴한 아파트 경매 물건에 관심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부 물건은 응찰자들이 몰리면서 감정가 보다 낙찰가격이 더 높게 형성이 되기도 했습니다.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의 2024년 1월 경매 동향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경매 진행건수는 전월 2천233건 대비 28.2% 증가한 2천862건으로 2020년 11월에 3천593건, 이후 3년2개월 만에 최다 진행 건수를 경신 했습니다. 경매 물건이 늘어나는 가운데 대구 아파트 낙찰가율은 한달 사이에 5%p 넘게 상승을 했습니다.
대구의 낙찰가율은 83.3%로 전월 77.8%에 비해서 5.5%p 올랐습니다. 감정가 1억6천500만 원이 제시된 대구 수성구 매호동 하나타운 물건은 응찰자가 29명이 몰리며 1억5천392만1천 원에 낙찰돼어 낙찰가율 93.3%를 보였습니다.
수성구 시지동 수성알파시티동화아이위시 물건은 낙찰가율이 98.8%로 감정가와 비슷 합니다....
원문 링크 : 시세보다 저렴하고 입지좋은 저렴한 아파트 경매물건에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