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 연구원에서는 달마다, 부동산 시장 소비심리 지수를 발표합니다. 쉽게 말해 부동산을 사고싶어 하는 심리가 얼마나 되는지를 나타낸 지표라고 할수 있습니다.
부동산 소비심리지수가 높을수록 집값이 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국에 6680개 가구와 2238개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이뤄지는데요.
통계청 에서 인정한 국가 승인 통계이기 때문에 믿을수 있는 정서적 지표 입니다. 국토연구원 홈페이지 상단에 발간물-부동산소비심리 로 들어가면 해당 자료를 찾아보실수가 있습니다. 0에서 200까지의 값으로 명시 되는데요, 각 수치는 95미만이념 하락, 95이상 에서 115미만이면 보함 115이상이면 상승으로 보시면 됩니다.
주요 상승이나 하락이 될거 같은 지역을 보면, 집값이 오를 것이라고 보는 심리가 높은 지역들은 경기와 부산이 있고, 반대로 경북등은 떨어질 것이라는 심리가 더 높은 편입니다 작년과 올해 주택 시장 소비 심리 지수를 비교해 보면은 그 차이가 명확한데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을 기준으...
원문 링크 : 부동산 소비심리와 집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