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맥스학원 맥스비입니다. ^^ 아주대 현장 소식에 이어 지필고사 총평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국어와 영어는 평년보다 다소 어렵고 까다롭게 출제되었고, 수학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쉽게 출제되어 기본기가 탄탄하다면 만점도 다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주대 - 영어 총평 2026학년도 아주대 영어 시험은 문법 비중은 줄어들고, 논리와 독해 중심으로 출제되었고, 전반적으로 지문의 길이가 길어졌습니다. 그래서 학생 체감 난이도는 평년도와 비슷했거나 다소 높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전 지문이 과거보다 길어진 경향을 보여 전체 문항 풀이 시간 확보가 빡빡했다는 학생들의 후기가 많았습니다. 학생들은 지문 내용 자체의 논리 구조는 어렵지 않았으나, 선택지 간의 혼란으로 시간이 부족하게 느껴졌다는 후기가 많았습니다. 1.
논리 영역 Embrace: 받아들이다, 포용하다 (고등/수능 단어, 문맥 속 의미 파악) Pivotal: 중대한, 결정적인 (고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