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캉샘은 요즘 얼굴 보기도 힘들 정도로 바쁘신데, 입시가 다가오면 항상 그렇습니다. 지난달 온라인 설명회를 하면서, 재외국민특례는 영문으로 된 입시요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하셨어요.
국제학교의 외국인 선생님들이 한국 입시를 너무 몰라서 관련 서류를 만들어주는데 협조가 부족하고, 덩달아 어머니들도 답답해하신다고 말입니다. 이 바쁜 와중에 지금까지 어느 학원도 하지 않았던 제안을 하십니다.
니캉샘 왈. "일단 성대 입시요강을 먼저 영어로 번역해서 아무나 퍼가도록 카페에 올립시다 ~" 각 대학들이 영문 입시요강을 만들어주면 편할 텐데...
너무 과한 바람인가요 ㅎㅎ 저는 지난 맥스학원 졸업생 중에 한 명을 찾아 부탁을 했고, 학생은 아주 성의 있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외대 영어과 학생이고, 이름을 밝혀 더 칭찬하고 싶은데 본인이 극구 사양을 합니다.
첨부파일 Application Guide for Overseas Koreans - Spring 2022 (Sungkyunkwan Univ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