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까지, 조금 멀다 싶으셨을까요? ^^ 입시가 시작되고 이즈음이 되면, 학생들은 여유 아닌 여유가 조금 생깁니다.
긴장한 모습보다는, 시험 직전까지 감당해야 하는 약 1시간 정도를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들을 보게 됩니다. 그러면 시험 대기 상태에서 지치지 않도록 편안하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어야 합니다 ~ 동국대, 항공대, 단국대 등 먼저 시험을 치른 대학들의 1차 합격 발표가 전날에 있었습니다. 1차 합격을 받지 못한 학생들은 인하대 시험을 치르는 마음이 더욱 힘들고 간절했을 것입니다.
드러내고 싶지 않은 마음은 차분하게 다독여주어야겠지요 ~ 올해 MAX는 전년에 비해 인하대학교 배치를 작게 하려 했습니다. 이유는 전년에 합격생에 비해 실제 등록한 학생이 현저히 적어서였습니다.
그만큼 충원율이 높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이번 입시에 인하대에 지원한 학생들의 수는 40명이 넘었습니다. 1) 인하대학교의 문, 이과 모두 높은 충원율에 대한 기대 2) 의대 지원자의 증가 3) 이...
원문 링크 : [시험장 당일 후기] - 인하대 (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