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를 준비하고, 입시에 대해 알려주는 소통 창구는 많습니다. AI시대에 입시 정보는 비단 사람이 아니어도 충분히 얻을 수 있습니다.
잠깐의 서치만으로도 입시 정보는 넘치고 넘쳐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적용 가능할지 그 판단에 더 많은 에너지를 쏟기도 합니다. 학부모님들은 과연 정보가 부족해서 불안하실까요?
학생들은 쪽집게 강사를 만나지 못해서 입시를 힘들어할까요? 아닙니다.
입시의 주인공은 학교도, 학부모님들도, 쪽집게 강사도 아닙니다. 우리 아이가, 입시를 치르는 학생이 진짜 주인공이며 그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실행했을때 본인에게 주어진 '입시 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맥스는 그 과정을 함께하려고 합니다. 우리 아이가 자기 삶의 주인이 되는 것.
입시를 '입시' 또는 '대학' 이라는 단어에 매몰되지 않고 나의 꿈을 찾아가는 여정으로 인식하고 목표를 세워 한 걸음씩 성장하는 과정을 경험하도록 돕겠습니다. 입시로드맵을 제대로 그렸을 때, 최고의 성과와 최상의 만족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