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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특례&12년 특례 간호학과 선발 대학 목록-전형 방법 및 특징

 3년 특례&12년 특례 간호학과 선발 대학 목록-전형 방법 및 특징

27학년도 재외국민특례전형 전국 간호학과 선발 대학 목록과 전형방법, 선발인원을 정리한다. 간호학과에 관심 있는 분들은 전형방법과 인원을 확인하고 구체적인 일정 및 전형 방법은 모집요강을 참고한다.

전국 대학의 재외국민특례 간호학과 모집 특징은 3년 특례에서 소수인원 선발이 많고, 12년 특례는 미선발 혹은 약간명으로 남는 편이 많은 경향이 있다. 대표적으로 가천대, 성신여대, 건대 글로컬, 계명대, 삼육대, 건양대 등에서 다수의 인원을 선발한다. 전형방법은 대체로 면접을 포함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서류+면접, 지필+면접, 면접 100% 등 학교별 차이가 있다. 건양대의 경우 어학성적 TOEIC TOEFL TEPS 성적으로 1단계 평가를 실시하는 사례도 있어 어학성적에 자신이 있다면 지원을 권장한다. 간호학과 및 간호사라는 직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면접 준비를 충실히 해야 한다.

대학별 구체적 전형 방식과 선발인원은 상당히 상이하다. 서울대는 서류+면접으로 제한 없이 면접대상자에 한해 온라인 화상 면접이 진행된다. 3년 특례와 12년 특례를 구분해 보면 가톨릭대는 서류+면접(2단계 면접 30% 반영)으로 3명 면접은 모집인원의 4배수 선발, 12년 특례는 전형방법이 동일하고 면접은 일정 인원 선발로 고려된다. 고려대는 서류+면접(2단계 면접 30% 반영)으로 2명 이내 면접은 모집인원의 3배수 선발, 12년 특례는 서류 100% 반영으로 진행된다. 연세대는 서류+면접(2단계 면접 30% 반영)으로 전체 정원의 2% 이내에서 12년 특례 약간명의 선발이 가능하다. 중앙대는 서류 100%로 3명에 해당하며 12년 특례는 간호학과에서 2명 이내를 선발한다. 한양대·이화여대는 서류 100%로 최대 3명까지 선발하며 12년 특례의 규모는 약간명 또는 미선발 가능성이 있다.

또한 아주대는 지필+면접(2단계 면접 40% 반영)으로 2명, 12년 특례 미선발 사례가 있다. 인하대는 지필고사로 100%를 반영하여 2명을 선발하는 경우가 있으며 12년 특례도 적정인원으로 운영되는 편이다. 가천대는 서류 50%+ 면접 50%의 비중으로 선발하고, 12년 특례에서도 서류 50%+ 면접 50%의 비율이 적용된다. 삼육대는 서류 100%로 6명 내외를 선발하며 12년 특례는 미선발 여부가 결정된다. 성신여대는 면접 100%로 8명 내외를 선발하는 구조이며 12년 특례 역시 적정인원 범위에서 진행된다. 부산대는 면접 100%로 약간명의 선발이 가능하고 12년 특례도 약간명의 선발이 있다. 공주대, 건국대 글로컬, 동국대(WISE) 등도 면접 중심의 전형으로 진행되며 각 대학의 12년 특례 규모는 다양하다.

전형방법의 핵심은 서류와 면접의 비중, 2단계 면접 반영 여부, 외국어 성적 여부, 지필 고사의 필요 여부 등으로 요약된다. 각 대학의 모집요강과 정확한 선발인원은 매년 변동되므로 반드시 모집요강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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