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글로벌인재특별전형, 초중고교 전 과정 해외이수자 전형인 12년 특례. 26학년도 전기 모집인 이번 요강에는 "제출한 서류 검토 결과, 필요한 경우 면접을 실시한다"고 명시했습니다. 학부모님들을 더욱 헷갈리게 할 수 있는 문구죠.
그래서 면접대상자가 되었다면 더욱 더 꼼꼼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대학에서 한번 더 확인하려고 면접까지 진행했는데, 대비없이 불합하면 너무 아쉽잖아요.
본인이 원하는 만큼, 노력한 만큼 면접을 치르고 불합이라면 미련이라도 없습니다. 준비했다면 충분히 답할 수 있는 내용을 놓쳐서 불합됐다고 생각하면 100프로 다음 모집에 다시 도전할거에요. ^^ 면접은 단순한 절차가 아니라 합격을 가르는 핵심 과정입니다.
수험생이 자신의 이야기와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무대입니다. 불안한 마음을 확신으로 바꾸고, 합격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을 준비하세요.
맥스WPI학원에서 바로 오늘, 번개 설명회를 진행합니다. 실제 서울대 12년 특례 입시 사례를 바탕으로 면접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