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UFC를 좋아한다. 처음으로 좋아하게 된 순간은 기억하지 못하지만 정신차리고 보니 유튜브 알고리즘은 UFC로 도배가 되어있고, 큰 경기가 있는 날은 시간을 내서 실시간으로 시청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UFC는 가장 큰 종합격투기(MMA) 시장이며 당연히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경쟁하는 무대이다. 세계무대인 UFC는 다양한 국적과 인종의 선수들이 등장하고 퇴장한다.
국적에 따라 격투스타일이 다르고 선수들의 분위기가 조금씩 다른 부분도 재미있다. 한가지 스포츠를 몇년 째 쭉 관람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격투기 업계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게되었다.
재밌는 점은 내가 발견한 몇가지 포인트가 알고보니 격투기업계 뿐만 아니라 세상에 다른 분야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것이다. 아래는 내가 격투기로 느낀 세계가 돌아가는 방식이다. 1.
인기와 실력은 비례하지 않는다. 2. 회사는 돈을 버는 사람에게 파격적인 대우를 해준다. 3.
과거는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 4. 사람은 쉽게(절대) 변하지 않는...
원문 링크 : UFC를 보며 느낀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