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여행 3일차 드디어 방비엥의 꽃 액티비티를 하러갑니다 방비엥은 카야킹, 튜빙, 버기카, 짚라인, 보트 등 다양한 액티비티로 유명한 도시인데요. 우기라서..
아무래도 제약은 좀 있었습니다. 아마리방비엥 숙소 바로 앞에 있는 한인업체 놀자투어에 물어봤더니 물은 많이 불었지만 이런날이 더 재밌다 ㅋㅋ 카약, 짚라인은 꼭 해야한다 추천해주셨는데 강을 보면 유속도 꽤 빠르고 깊이도...
저흰 아무래도 아이도 있고 제가 안전지상주의라 ㅋㅋㅋㅋ 버기카만 빌려 블루라군에 가기로 합니다 가격은 4인이용, 3시간 60만낍 (40720원꼴) 가격 착하쥬 ㅋ 진짜 다른 동남아에 비해 물가짱! 전날 업체에서 가는 길 설명을 듣고, 우리에겐 구글맵이 있으니 ㅋㅋ 남편이 운전대를 잡고 출발합니다.
비가 부슬부슬 오고 좀 추워요.. 하지만 경치가 다 보완해주네요.
경치 끝내줘요.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Previous image Next image 블루라군 1을 향해 가는길 보통 블루라군 1이 제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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