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놀이 이 글은 2019년에 작성한 글입니다. 방문했을 때는 2018년 9월이네요 우리 딸아이가 이제 곧 초등학생이 되는데 이렇게 옛날 아기 때 사진을 보니 아주 반갑습니다 이 때 이후로 F1963을 다시 가보지는 못했지만 여전히 멋진 감각과 공간을 품고 있는 곳으로 보여서 이 또한 반가웠습니다 다음에 부산에 가게되면 잊지 않고 한번 꼭 들러봐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시작 아내 친구덕에 부산여행을 했었다 그게 작년 9월인데 새해 설날이 한참지난 이제서야 추억을 꺼내본다 참 좋았던 여행으로 기억하는데 그 중 하나가 오늘 끄적이는 F1963 이름도 생소하다 ㅋ 부산의 지리는 정확히 모르고 코스트코 바로 옆에 위치해 있던 기억이 남는다 알고보니 센텀이라고..
부산의 부촌 옆에 위치해 있더라~~ F1963 다시 말하지만 이름이 특이하다. 뭐하는 곳이냐고 하면 "복합문화공간"이라고 소개되어 있는데 책이 엄청많고 전시도 하고 커피도 팔고 하는 곳이다 부지가 아주 넓은데(3200평) 예전에 고려...
원문 링크 : 부산 망미동. 커피와 문화가 있는 멋진 곳. F1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