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에는 흑사당이라는 조금은 무시무시한 카페가 있습니다 수제 도넛 전문점인걸로 보입니다 어느날 집에서 아내가 뱀도너츠 뱀도너츠!?!? 하면 딸이 읭??
가자가자!!!! 이러길래 뭔가 했는데 그게 흑사당 이었네요 ㅋㅋ 꽤나 직설적 화법 모처럼 휴가.
딸이랑 둘이서 데이트. 뭘 맥여야 하나?
뱀도너츠!!! 해서 한가한 평일 오전에 가봤습니다 보통 11시에 오픈하고 토요일엔 10시에 오픈하는 모양입니다 생김새 평일 오전에 헤이리는 동네가 정말 한산합니다 가게에 방문 했을 때 한팀이 테이블에 앉아 있었네요 밖에서 보면 이렇게 생긴 곳입니다 날씨좋을 때는 야외 테이블 서비스도 하는 모양입니다만, 겨울은...
특히 파주는 너무너무 춥죠 ㄷㄷㄷ;; 흑사당이란 무시무시한 이름에 비하면 아주아주 심플한 모양입니다 호두과자는 못 먹어봤습니다 근데 도너츠 맛을 보면 아마 호두과자도 맛있고 또 맛있는 만큼의 가격을 요구할 것 같네요 ㅎ 1층 실내입니다 외부에서 보는 것 만큼 내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