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앞에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은 이미 워낙 유명합니다 원더박스 테마파크도 예전에 가보긴 했었는데, 오늘은 씨메르 수영장과 찜질방을 갔습니다 이곳은 8세 미만은 입장이 안되는 곳이라서, 8살 된 기념(?)으로 초딩 입학전 한번 가봤습니다 ㅎ 우선 수영장부터~~~~ 도착 보통 씨메르에 도착하면 호텔을 지나서 접근을 하나봅니다 저는 전기차 충전한다고 말하고 호텔 지하에다가 주차했거든요, 덕분에 많이 안 걷고 따뜻하게 갑니다 ㅎ 벌써 신남 ㅎ 모든 아이들이 그렇겠지만, 깔끔하고 세련된거 좋아합니다.
어찌 귀신같이 아는지... 1층에 올라오면 이렇게 광장이 나옵니다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진짜 어마무시하게 크죠... 사진에 보이는곳이 씨메르 반대편인데, 원더박스인가?
정확히 모르겠네요;; 앗!!! 저기다!!!!
저기서 사진을 찍는거야!!!!! 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돋ㄷㄷㄷ 다들 여기에서 사진을 찍는 것 같더라고요 음..
좀 더 멋지게 못 담아줘서 미안하네요. 카메라 사고 싶네요;;; 입구 들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