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노게이고 아마도 단일작가 기준으로 내가 가장많이 접한 작가가 아닐까 싶다 히가시노게이고 하면 용의자X의 헌신, 갈릴레오 시리즈, 가가형사 시리즈,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여러가지 산장 시리즈 등 추리소설 작가로 아주 유명하다 나는 특히 악의, 용의자X의 헌신, 레이크사이드 호텔, 성녀의 구제, 라플라스의 마녀 정도의 추리소설을 좋아한다 하지만, 무엇보다 히가시노게이고의 추리소설보다 다른 장르가 더 끌린다. 나미야잡화점의 기적을 히가시노게이고의 베스트로 꼽고, 지금 쓰는 녹나무 시리즈도 아주 좋다.
녹나무의 여신은 전작 녹나무의 파수꾼을 잇는 속편 소설이다. 히가시노게이고는 특정 주인공을 기준으로하는 유니버스를 만드는데 나는 이 부분을 아주 좋아한다.
주인공 나오이 레이토는 전작 녹나무의 파수꾼에서 여러가지 사건을 거치며 결국 녹나무를 모시고 있는 월향신사의 관리인이 된다. 이 과정에서 녹나무의 비밀도 알게된다.
그 이후 월향신사의 관리자인 레이토는 신사를 관리하며 몇가지 사건에 ...
원문 링크 : 소설 녹나무의 여신. 내 맘대로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