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다녀왔습니다. 대부분의 업무는 고객을 모시는(?)
업무, 컨퍼런스 참가 정도여서 중간에 자유시간도 좀 있었습니다. (온전한 자유는 아니지만..) 10시간 넘게 뱅기타고 날아서 멀리 다녀왔으니 기록을 남겨야겠죠?
처음은 숙소 이야기입니다. 숙소는 크게보면 2가지 옵션이 있어요 01.
호텔 02. 에어비앤비 03.
지인찬스(?) 제가 참가한 컨퍼런스는 RSAC인데 처음 참석해봤지만 아주 큰 규모의 행사더군요.
그래서 이 행사기간엔 주변 숙박비도 개구리마냥 껑충 뛴답니다 ㅋㅋㅋ 이런 건 한국하고 같네요 [행사 준비 전 사진입니다. 이게 입구이고 이런 면적의 8배 이상 되는데 사람들이 바글바글했어요;] 저의 경우 숙박인원이 5명.
숙박기간은 총 6박7일 이조건으로는 호텔은 특히 안되겠더군요, 거기다가 샌프란시스코 시청 주변 치안은 최악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ㄷㄷㄷ;; (노숙자와, 상태가 위험해 보이는 사람들이 거리에 많아요) 제가 예약한건 아니지만 아무튼 이러한 이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