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 어디 가지? 여행 갈 때 대전 어~~때~~ 대전 시리즈 1탄!!!
시작합니다. 추석 교통 체증으로 지친 심신 달래러 대전 들러보세요.
태화장의 외관 마감할 때 찍어서 먹을 텐데 출연하신 사장님께서 문을 닫고 계세요. 대전역에서 걸어서 약 8~10분 뛰어서 4분..
정도 테이블링 예약을 해두었는데 생각보다 순서가 빨리 빠져서 밥 먹기 전 유산소 지대루~~ ㅎㅎ 충청도에서 가장 오래된 중식당답게 역사와 전통이 느껴지는 액자 사진들 사실 무슨 의미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보통 신문 이런 거 역사 깊은 맛집에서 해놓지 않나요?
태화장 메뉴판 메뉴판 주목!!!! 멘보샤가 없지요?
메뉴판에 없는 멘보샤의 가격은 5만 원 저희는 멘보샤와 삼선짬뽕을 시켰어요 사실 가기 전엔 멘보샤가 메 5만 원?! 이랬는데 맛을 보니 가격 생각은 전혀 안 났어요.
태화장 가게 내부 마지막 손님이라 나오기 전 가게 내부 찰칵~ 사진 뒤편으로도 가게가 꽤 넓었어요. 그래서 대기가 금세 빠지더라고요.
멘보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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