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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페이퍼 마리오 : 1000년의 문 리뷰

 33. 페이퍼 마리오 : 1000년의 문 리뷰

※ 50시간 가량 플레이하였습니다 ※ 100% 클리어하였습니다 ※ 모든 수집 요소 수집 완료 하였습니다. "재밌지만 힘들고, 즐겁지만 어려운 게임" 1.

어? 이건 마치...

전에도 말했지만, 마리오는 귀엽기만 한 게임이 아니다. 컨텐츠를 파고들수록 심층적으로 어렵게 설계 된 것이 느껴지는 게임 이라고나할까…?

하지만, 이게임은 궤를 달린다. 마치 소울게임의 수문장들처럼 초반에 많은 억까를 당하는 느낌이 크다 컨트롤에 자신이 없다면 초반에 흥미를 잃어버릴 수 있으니 주의 2.

난이도 전체적인 난이도는 쉽다. 게임을 하면서 한 세번 죽었나…?

싶을 정도로 어렵지는 않다. 문제는 컨트롤이 어렵다는 거다.

이게 무슨 거지같은 소리일까 싶은데, 진짜로;; 컨트롤이 꽤 어렵다 초반에 얻을 수 있는 "비행기" 만 해도, 패드에 익숙치 않은 유저들이라면 만리장성을 마주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심지어, 수집요소 때문에 가는 곳이 아니라, 스토리상 필수적으로 이동해야하는데… 아니… 스토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