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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풋 법칙, 시작이 어렵다면 이 책을 펼쳐라!

 아웃풋 법칙, 시작이 어렵다면 이 책을 펼쳐라!

안녕하세요, 오늘은 지식의 재미를 1% 올린 맥코이 입니다. <아웃풋 법칙> 이 책은 제가 필요해서 읽었습니다.

인풋은 많은데 아웃풋이 전혀 없어 어떻게든 아웃풋을 만들어내고 싶었거든요. 이 책 읽고 알았습니다.

아웃풋 못하게 막은 게 바로 '저'라는 것을요! '아직 준비가 안됐어.

어느 정도 공부한 후에 해야 가능하지' '내가 이렇게 한다고 누가 알아 주겠어? 괜히 시간만 낭비하는 거지.'

등등 1도 변화하기 싫은 뇌의 꼬득임에 넘어가 1도 실천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웃풋은 곧 실천!

즉, 제 재능이나 노력을 타인에게 제공하는 것을 말합니다. 저를 위한 게 아니라, 타인을 위한 실천이 진정한 아웃풋이라는 거죠.

제 아웃풋을 통해 다른 사람이 '도움이 됐다, 좋았다, 문제가 해결이 됐다'라는 긍정적인 피드백을 준다면 그거야말로 하늘 날아갈 정도로 저에게 큰 기쁨이 되지 않을까요? 아웃풋은 타인을 위한 실천이지만, 그게 곧 제가 바라는 원하는 삶을 만드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 렘군 # 맥코이생각 # 시작하자 # 아웃풋법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