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넷마블 관련 뉴스를 보면 신작에 대한 이야기는 일절 없다 파라곤 디 오버 프라임은 뉴스 굳이 찾아볼 이유도 없는 타이틀이다. 에픽게임즈가 프로젝트 유기하고 에셋 오픈소스로 배포한 걸로 만든 게임이기 때문 상반기에 2의 나라, 파라곤 디 오버 프라임을 제외하면 나혼렙, 모두의 마블 2, 킹 아서 같은 타이틀이 막연히 나올거다로 끝날 게 아니라 언제 나와서 매출에 반영되는지도 중요하다.
이건 딱히 참고할 만한 자료도 없어서 나도 어떻게 추산해야 하는지 머리를 엄청 싸맸지만, 그냥 반대로 증권사의 매출 추정치를 보고 그 매출을 신작들이 메울 수 있는지 아닌지로 관점을 바꿨다. 그래서 저번 글에서 나온 게 게임별로 451억 정도면 매출 13% 증가는 충분히 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 구해주세요, 우리의 미래. starseed.com2us.com 컴투스는 컴투버스에 몰빵하다가 신규 프로젝트 비중이 거의 제로 수준에 도달해버려서 올해는 퍼블리싱 타이틀이 망하면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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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넷마블 상반기 신작은 언제 나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