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실적은 솔직히 깊게 볼 것도 없습니다. 고점찍고 매출 줄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반토막 이상이 났습니다.
그렇다는 말은 영업비용이 늘고 매출은 줄어들었다라는 거겠죠. 분기별로 보면 역성장을 끝내고 반등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중요한건 그럼 1분기 실적이 4분기 보다 좋아야 하는데, 과연 쓰론 앤 리버티 개조졌는데 그게 가능하냐? 라는 것입니다.
당연히 힘들겠죠? 엔씨소프트의 기형적인 매출 구조와 캐시카우는 투자 메리트가 이젠 없습니다.
리니지는 기형적인 한국 게임산업을 대표하는 타이틀이었고 엔씨소프트는 리니지도 돈을 갈퀴채 쓸어담는 회사였습니다. 리니지의 약발이 다했다는 건 이제 게임 산업도 내수에서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모바일 게임 산업의 역성장은 한국만 그런게 아니라 일본도 비슷하니, 남은건 중국을 노리는 것, 그리고 북미와 유럽을 노리는 것이군요. 그러면 모바일로는 중국을 노려볼순 있겠지만 북미 유럽은 패키지 게임 시장이 크니 온전히 새로운 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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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엔씨소프트 23년 4분기 실적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