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588917?sid=101 크래프톤 "올해부터 M&A 본격화…작년 게임사 350곳 검토"(종합) 정기 주주총회…김창한 대표 "주가 하락 책임 통감" "PUBG 관리 사업조직 설립…신작 퍼블리싱 역량 강화" 크래프톤이 올해부터 기업 인수·합병(M&A)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겠다는 방침을 공개했다.
배동근 크래프 n.news.naver.com 나올만한 얘기들은 거진 다 나온거 같습니다. 스톡옵션 많이 뿌리는 것도 얘기했는데 보상이 더 주어져야 한다고 하고 공모가가 너무 놓았다는 얘기도 나왔는데....결과론적으로는 주주들이 원하는 대답은 아마 아니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인수합병도 국내 기업보단 해외 기업들 위주로 돌리겠죠. 스케일업, 세컨드 파티 퍼블리싱으로 전략을 발표한거에 맥락이 이어질거라 봅니다.
배당은 줄법도 한데 안주는게 영 탐탁찮네요. 현금 많이 쌓아두고 주주들한테도 좀 나눠주지.
반토막난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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