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이코노미 경영칼럼] 4차 산업혁명시대 도래 커뮤니케이션 달라져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로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기능은 주요 전략 경영 수준으로 격상될 것이다. 전통적 광고, PR, 마케팅에서는 인구학적 정보에 기반한 분류를 통한 메시지 전략을 구사해 왔다면, 빅데이터 시대에는 개인 상황에 맞춘 분류가 이뤄질 것이며, 일례로 이미 넷플릭스는 빅테이터를 통해 고객별로 개별된 큐레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기업은 경제적 시장(market)을 넘어 비시장(nonmarket) 영역을 포함한 사회 전체를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 해야 할 필요성이 더욱 커질 것이다.
또한 기업은 변화관리를 위해 다양한 사회구성원과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해야할 것이며, 더불어 “사회 속의 기업”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지금보다 더 많은 책임과 윤리가 요구될 것이다. 2018-10-15 마콜컨설팅그룹 매경이코노미 칼럼 전문 보기: http://news.mk.co.kr/newsRead.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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