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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럭스맨 칼럼] 퍼블릭 어페어즈(PA) 역량 강화로 규제환경 정책 리스크 대응해야 - 마콜컨설팅그룹 사장 이보형

 [매경럭스맨 칼럼] 퍼블릭 어페어즈(PA) 역량 강화로 규제환경 정책 리스크 대응해야 - 마콜컨설팅그룹 사장 이보형

시장을 움직이는 힘인 ‘보이지 않는 손’과 비교해 비시장(非市場, Nonmarket)에서 움직이는 다양한 정책과 이해관계자들의주장은 ‘보이는 손’으로 기업이 관심과 주의를 기울이면 관리할 수 있다. 이러한 ‘보이는 손’과의 소통을통해 효과적으로 기업이 당면한 이슈나 어젠다를 사회와 정부, 정치권에 전달하는 과정을 퍼블릭 어페어즈(Public Affairs: PA)라 한다.

PA는 정부의정책 결정 과정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논의를 활성화시킬 뿐만 아니라, 기업의 경영활동에 영향을주는 의회, 시민사회, 전문가 집단, 언론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대중의 공감과 동의를 얻기 위한 전략의 핵심이다. 기업의 비시장 전략 중 하나인 PA 활동은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이 투명하게 표출되고 논의될 수 있는 환경이어야 가능하다.

우리 기업들도 이제는 경제적 가치와 함께 사회적가치를 수용하고 이를 통해 경영혁신과 사회변화를 이루어내는 활동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이다. 이제는 PA 역량 ...

# PA # PublicAffairs # 마콜컨설팅그룹 # 비시장전략 # 이보형 # 퍼블릭어페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