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에서 지인과 저녁을 먹고 커피 한잔 하려고 돌아다니다 외관부터 느낌이 좋은 카페가 보여 들어가게 되었다. 캐시미어커피 서울특별시 중구 수표로6길 33-2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3,4호선 충무로역 6번출구 / 도보 5분 2,3호선 을지로3가역 9번출구 / 도보 10분 캐시미어카페 입구 아담하지만 뭔가 알찰 것 같은 그런 카페의 느낌.
밖에서부터 로스팅 기계가 보여 커피는 맛있을거라는 확신을 갖고 들어갔다. 음료를 주문하면서 진열되어있는 쿠키들을 구경했다.
쇼케이스 안에만 보관되어있었고, 위생 점수 마침 갓 구운 쿠키가 나왔고, 매장 안에는 초코쿠키 냄새가 가득했다. 오픈 키친 자그만한 카페에 손님들과 장소까지 공유되는 (?)
오픈된 키친이라니! 혹시 지나다니다 부딪힐까 우려됐지만, 지나다닐 일이 크게 없기도 했고 공간이 생각보다는 넓었다.
창가 바 자리도 넘나 느좋 일반 4인 , 2인 테이블 자리도 있고 안쪽 창가 자리가 하나 더 있다. 일회용 컵과 틴...